멜위브 블루피쉬윈 (제독) 제독의 지휘를 부활하고, 바라쿠다 기사단의 흡수와 동시에 해전에 대해서는 에오르제아를 통틀어서 가히 최고급이라 할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아랫사람과의 유대가 두텁습니다. 또한 수완도 좋아 갈레디온 협정으로 해적을 안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하나의 장치도 마련하였으며 이들을 육지에서 일을 하게 하는 정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흑와단 림사 로민사의 총사령부(Grand Companies)의 이름이며, 군사 조직입니다. 그들은 해군이고 바다에서의 전술은 삼국중엔 당연 최고라고 할 수 있을 수준입니다. 바다에서 만큼은 어느 나라든지 무시하지 못하지만, 대신 육군에선 굉장히 약한 모양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의 총사령부(쌍사당, 불멸대)에 비해 정예병이 많으며 장비나..
ff14.com 에서 총사령부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단지 거기에 적혀져 있지 않는 내용과 한국 서버에 올라와 있지 않는 것들을 수정하여 올릴 뿐이죠. 그 과정중 새로운 정보가 있으면 추가시켜보기도 하였습니다. 이건 [8장] 흑와단에서도 나오지만 그 이전인 [5장] 총사령부에 대해서에서 짤막하게 소개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땐 8장에 올라와 있는 것 처럼 사진상으로 번역되어 있는게 아닌 다른 그 아래 [번역]이라 적어둬서 올려놓았습니다. 전 그림 수정을 pixlr로 하고 있는데 점점 실력이 늘어나고 있는거 같네요. [5장]에선 저걸 올려두기만 하였고 번역은 하지 않았는데, 이번 [8장]장엔 저걸 번역하여 올려두었습니다. 흑와단은 5함대까지 있는 것으로 적혀져 있지만 사실 9함대까지 있으며, 이..
림사 로민사는 해양도시이며, 해양도시인 만큼 이 곳에 사는 주민들은 주로 어업, 조선업으로 먹고사는 형태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이유로 "어부 길드", "대장장이 길드(나루디쿠 & 뷔메리 사(원본 : ナルディク&ヴィメリー社))가 있으며 배를 건조하는 곳도 바로 이 '림사 로민사'입니다. 림사 로민사의 건국신화로는 짧게 알려져 있는데, 모국의 전쟁(난)을 피한 대선단(大船團)이 여신 리뮬렌에 이끌려 한 섬에에 표착 한 것이 림사 로민사의 시작이 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서 부터 림사 로민사에 도시가 건설되기 시작하였고 다시 정비가 된 후 바다를 잊지 못했던 사람들은 배를 만들며 바다로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실상 바다를 제패하기엔 시간문제였으며 이윽고 바다를 재패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본래 '림사 로..
자유부대 [요약] 모험가들끼리 서로 연대하여 부대를 창설하는 일명 자유부대(Free Company)입니다. 자유부대는 사실상 자유용병대나 다름없으며, 자유부대의 소속과 자기 자신의 소속이 다르더라도 해당 자유부대의 소속원이 될 수 있습니다. 자유부대란? (Free Company) 에오르제아 세게의 도시, 군사동맹에 참가하는 세 도시의 총사령부가 전력을 결집한 에오르제아 동맹군은 카르테노 전투에서 큰 피해를 보았습니다. 제국군과의 싸움도 그렇지만, 달라가브 낙하와 야만신 바하무트의 출현에 의한 피해는 막대하여, 많은 전사자, 행방불명자를 내었습니다. [부가설명] 더보기 (야만신 바하무트가 나왔을 때 그에 대한 피해가 상상을 초월하였으며, 이를 본 불굴의 무녀. 카느 엔 센나는 「이건 전쟁이 아니라 학살입니..
각 총사령부에 자세한 설명인 이후 자세히 다룰 기회가 있을 때 다루겠습니다. 지금은 총 사령부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지휘자가 누구냐에 대해서만 다루었습니다. 총사령부 총사령부는 일명 그랜드 컴프니 사무국이라 불립니다. 신생 에오르제아에도 있었지만 그 이전에도 존재하였습니다. 모험하는 도중 총사령부로 들어가 완전한 군인으로서 활동하는 사람도 있으며, 강한 모험가는 곧 국력의 증진이란 길에 들어서게 됩니다. 따라서 총사령부에서는 모험가를 받아 들이는게 이득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받아 들인것은 역시 「달라가브 투하 작전」이후부터 모험가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받아 들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실 이 시기 그러니까 제 7영재 시절에는 한 사람이라도 더 있었어야 하는 아주 특수한 상황이기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