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 총사령부에 대해서
- 에오르제아/역사
- 2020. 3. 7.
각 총사령부에 자세한 설명인 이후 자세히 다룰 기회가 있을 때 다루겠습니다.
지금은 총 사령부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지휘자가 누구냐에 대해서만 다루었습니다.
총사령부
총사령부는 일명 그랜드 컴프니 사무국이라 불립니다. 신생 에오르제아에도 있었지만 그 이전에도 존재하였습니다.
모험하는 도중 총사령부로 들어가 완전한 군인으로서 활동하는 사람도 있으며,
강한 모험가는 곧 국력의 증진이란 길에 들어서게 됩니다. 따라서 총사령부에서는 모험가를 받아 들이는게 이득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받아 들인것은 역시 「달라가브 투하 작전」이후부터
모험가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받아 들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실 이 시기 그러니까 제 7영재 시절에는 한 사람이라도 더 있었어야 하는 아주 특수한 상황이기도 하였습니다.
- 달의 위성(유성우)「달라가브」 라고 하는것이 투하되기 전이였습니다. [2장] [3장]을 보신다면 전쟁 당시의 상황을 조금이나마 엿볼수 있을겁니다.
- 갈레말 제국군이 에오르제아를 향하여 칼을 겨누었을 때와 동시에 거의 반 전시상태였습니다.
현실에 존재하는 국제법이 하이델린에서도 똑같이 통용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아마 제국군의 이념상 정화라는 이념을 가지고 있기에 형식적으로 이미지를 신경 써야되는 상황에 놓이게 된게 아닌가 추측할 수 있습니다. - 세번째로 이미 제국군과의 마찰을 통하여 엄청난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있던 때였습니다.
사실상 모험가를 받아들이는 것에 대하여 좀 더 적극적이 된 이유가 바로 이러한게 아닌가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신생 에오르제아 이후부터 모험가를 받아 들이는 것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각국에서는 그랜드 총사령부라는 것을 만들기로 하였으며, 각 국끼리 동맹을 체결하게 되었으며, 현재에 이르러선 총사령부의 시스템이 구축되게 되었습니다.




흑와단 (일 : 黒渦団) (영 : The Maelstrom)

철의 제독 : 멜위브 블루피신(メルウィブ・ブルーフィスウィン)
(대사 : 해석하지 않음)

[번역]
흑와단
그동안 각 함대나 상선단의 자유의사에 맡겨졌던 항해계획을 제한하고, 이들을 직접 지휘하는 함대기함을 창설하려는 총사령부를 구상하였습니다. 그와 동시에 과거의 강력한 주장인 '제독'의 지위를 부활.
제독 권한을 대폭 확대해 전 상선에 호령할 수 있는 강력한 지도력을 되찾았습니다.
독립독보의 기풍이 강한 해적파와의 협력체제 구축이 과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쌍사당 (일 : 双蛇党, 영 : Order of the Twin Adder)

불굴의무녀 : 카느 에 센나 (カヌ・エ・センナ)

[번역]
지금까지 예언자로써 숲 속 깊은 곳에서 신사에 힘쓴 장녀 카느 에 센느가 정치를 개시하였습니다. 강렬한 카리스마로 그리다니아 국민을 하나로 뭉쳐 국가의 어려움을 헤쳐나가기 위해 총사령부를 조직하였습니다.
영재 이후 어려운 상태에서 정치적 수완은 믿음직스럽다는 평가는 받았으나 군사적 수원에는 의문이 남아있습니다.
불멸대 (일 : 不滅隊 ) (영 : The Immortal Flames)
상승의 용자 : 라우반 알딘(ラウバーン・アルディン)

[번역]
왕궁을 지키는 "은갑옷단"이 유명무실해지는데 따라 이때까지 용병에 불과했던 군제를 개편하였습니다. 과거 주변 제국을 공포에 떨게한 울다하 황금시대의 친위대 "불멸대"를 부활시켜 국민의 교도부대로써의 군의 중심이 되는 총사령부를 창설하였습니다. 하지만 왕녀의 복권을 의미하는 이 창설체계를 좌지우지하는 모래전갈회 공화파의 저항이 나타났습니다.
총사령부인 흑와단, 쌍사당, 불멸대는 신생 이후 서로의 이득을 위해 혹은 자기나라 사정이 바빠 한동안 동맹이란 구조 자체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이후 모험가가 자신이 처음 시작한 도시의 수장에게서 서한을 받아 각 국에게 전달하기 시작하면서 지금처럼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스템은 이미 구축되어 있었지만 현실적으로 할 수 없는 상황이였는데, 하나의 계기를 마련하게 됨으로써 이 동맹이 현실적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총사령부는 각 나라를 수호하기 위한 하나의 군사조직입니다.
바다를 재패하고 싶은 림사 로민사.
숲의 수호자를 자처하는 쌍사당.
과거 영광을 되찾고 싶은 불멸대.
여러분이 선택하고 싶은것은 무엇인가요?
또는 여러분이 지키고자 하는것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이 어디를 선택하던 에오르제아를 위한 길일것은 분명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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