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기마 '초대 도서관에 어서오세요' 네기마는 대략 2005년에 출시되었습니다. 만화책으로는 더 오래 되었구요. 전 이 시기에 만화책을 수집하고 있었고, 네기마에 한해서는 덕후나 다름없었습니다. 마법주문을 외우면서 다녔으니 말 다했죠. 그래서... 게임상 리미트 브레이크 또한 네기마 주문을 오마쥬한게 많습니다. 다들 보면 '오오 찐 흑마다.' 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적마도사로 던전을 잘 돌아다니지는 않지만 그래도 주문이 존재합니다. 이걸 쓰면 시선집중되는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네기마의 팬이였고, 저의 과거 닉네임은 거의 네기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때지만 네기마 관련해서 홈페이지 운영진으로 있었습니다. 지금이야 필명을 쓰고 있거나 九頭龍怜児라는 하나의 인격체를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지만 말이죠. 한..
전 PC에 앉아 있을 때 카카오톡을 받으면 이런 짤방 종류를 많이 씁니다. 그게 친한사람이면 더더욱 그러는 경향이 높아요. 뭔가 이야기를 하다 눈물이 나오거나, 슬플 때 전 주로 이런 짤방을 씁니다. 이모티콘이란 것도 있지만 그냥 이걸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게임 도중에 이모티콘을 쓰는 경우도 많지만 현재 다 사라졌고 유일하게 쓰고 있는건 리락쿠마에서 나온 이모티콘인 ㅇㅁㅇ, ㅇㅅㅇ, ㅇㅅㅇ;; 등등 이런 것들만 자주 쓰고 있습니다. 직접 보지 않았지만, ㅇㅅㅇ ㅇㅁㅇ;; 등등이 워낙에 임팩트가 강했고, 뒤에 알게된 케이스였습니다. 지금도 종종 ㅇㅅㅇ, ㅇㅁㅇ 같은 것들은 자주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디지몬 짤방도 많이 이용하는데 위에 있는걸 많이 씁니다. 뭐 세개 연달아 쓰는 것도 있지요. (정상적인 짤..
한국판 지도도 좋다만 제가 이를 조절하기가 너무 귀찮을 뿐더러 제가 참고하고 제 기준 나름대로 정하여 번역도 달리 하기 때문에(그렇다고 기본적인 것들은 벗어나지 않습니다.) 원본 자료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왼쪽에 혼자 푸른색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아쉽게도 현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실 저기에 사람이 있었나도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단지 사진이 있길래 쓰는 것일 뿐이거든요. 이는 림사로민사편에도 나와있습니다. 역시 어두워서 그런지 잘 보이지가 않는군요. 그리다니아편은 사실 뭉떵이체로 떨어져 나간 경향이 큽니다. 이는 그리다니아란 나라 자체가 신탁을 받아 운영되는 일종의 '제정일치(祭政一致)'의 나라이기도 이기도 합니다. 림사로민사의 길드들은 비술사 길드와 도끼술사 길드와 소문상으로 카더라만 존재..
우리는 파이널 판타지 14에 레이너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의 풀 네임은 레이너 한드레스입니다. 하지만 스타크래프트2에도 레이너 사령관이 있습니다. 이 사람의 풀 네임은 제임스 유진 레이너 입니다. 이렇게 보니 대충 감이 오지 않는군요. 파이널판타지 14 - Rayner Hansred 스타크래프트 02 - James Eugene Raynor 1. 레이너 한드레스와 제임스 레이너가 생활하고 있는 이름이 같습니다. 사실 노란셔츠 기사단의 탑이 한국명으로 산호탑이지만 영문명으론 코랄타워입니다. 스타크래프트2의 제임스 레이너는 코랄의 후예입니다. 뭔가 횡설수설한데 쓰면서 닮은 구석이 있다라고 많이 느꼈습니다. ... ... ... ... ... . . . . . 웃어! 웃으라고!
원래 블로그 목표는 1주일에 역사서 하나씩은 작성하기였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오지 않는 블로그라한들 그냥 일주일에 하나씩 쓰고 있었습니다. 최근 코로나 사태가 일어난 후 직접적인 감염이라 의심은 되지 않습니다. 본래 몸이 않좋았던 것도 있지만, 이게 아프기 시작하면 1.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2. 고열이 난다 (꾀 오랫동안) 해서 파요일인데도 (파티모집 실패했지만) 뭘 어떻게 하지 못했습니다. 무탈하시길 바라며, 블로그는 한동안 쉴 것 같습니다. 빠른 시일 내로 '림사 로민사'편, '울다하, '불멸대', '울다하 세부', '그리다니아(간략)', '쌍사당', '그리다니아(세부)' 편을 빨리 완료하고 이슈가르드편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사실 세부편이라 해봐야 각 길드소개정도라 사실 영양가 있을만한 내용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