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사 로민사는 해양도시이며, 해양도시인 만큼 이 곳에 사는 주민들은 주로 어업, 조선업으로 먹고사는 형태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이유로 "어부 길드", "대장장이 길드(나루디쿠 & 뷔메리 사(원본 : ナルディク&ヴィメリー社))가 있으며 배를 건조하는 곳도 바로 이 '림사 로민사'입니다. 림사 로민사의 건국신화로는 짧게 알려져 있는데, 모국의 전쟁(난)을 피한 대선단(大船團)이 여신 리뮬렌에 이끌려 한 섬에에 표착 한 것이 림사 로민사의 시작이 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서 부터 림사 로민사에 도시가 건설되기 시작하였고 다시 정비가 된 후 바다를 잊지 못했던 사람들은 배를 만들며 바다로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실상 바다를 제패하기엔 시간문제였으며 이윽고 바다를 재패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본래 '림사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