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수소문하여 커미션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고요? 언제까지 저 이미지를 쓸 순 없으니까요. 저 시리우스란 카드에 있는 텍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의 일기. 오늘은 스톰위자드께 103번째 방문하는 날이다. 35일째부터 날 귀찮아 하셨지만, 루멘비아를 같이 위하자고 말씀드렸다. 위자드님은 화가 많이나셨는지 나에게 주문을 외우셨다. (...) 무엇인지 알수도 없고 현재 망한 게임회사라 더 이상의 설명은 못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다음으로 넘어갑시다. 현재 제가 받은 시안은 이렇습니다. 굉장히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입니다. 하지만 도서관에서 책은 보물! 직사광선을 피하게끔 설계되어있기 때문에 저렇게 해 두면 책이 상합니다. 마법적인 조치를 취했다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그림을 보는 사람은 그런거 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