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서 [11장] 그리다니아편 미리보기?
- 일상/애오르제아 일상
- 2020. 5. 28.


한국판 지도도 좋다만 제가 이를 조절하기가 너무 귀찮을 뿐더러 제가 참고하고 제 기준 나름대로 정하여 번역도 달리 하기 때문에(그렇다고 기본적인 것들은 벗어나지 않습니다.) 원본 자료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왼쪽에 혼자 푸른색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아쉽게도 현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실 저기에 사람이 있었나도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단지 사진이 있길래 쓰는 것일 뿐이거든요.
이는 림사로민사편에도 나와있습니다.

역시 어두워서 그런지 잘 보이지가 않는군요.
그리다니아편은 사실 뭉떵이체로 떨어져 나간 경향이 큽니다.
이는 그리다니아란 나라 자체가 신탁을 받아 운영되는 일종의 '제정일치(祭政一致)'의 나라이기도 이기도 합니다.
림사로민사의 길드들은 비술사 길드와 도끼술사 길드와 소문상으로 카더라만 존재하는 쌍검사 길드까지 총 세개의 길드가 존재합니다.
이후 나오게 될 울다하의 경우 검술사 길드, 주술사 길드, 격투사 길드 모두 총사령부와 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으나 그리다니아는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설명하기 위해서 쌍사당부터 설명해야 합니다.

따라서 분량조절을 위하여 사실 중간부분이 다 떨어져 나갔습니다.
저 부분을 잠깐 설명하자면 신궁단, 귀곡단은 백랑당에서 신병교육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차피 그리다니아 시설편에서도 자세히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서 좀 더 자세한 설명을 하는게 좋겠다고 생각도 하였기에 이번 그리다니아 편은 대거 짤려나간 것입니다.
총사령부를 다루면서 창술사 길드, 궁술사 길드, 환술사 길드까지 다룰 예정이며, 여기에서 어떤식으로 관계되어 있는가를 작성하며, 이후 시설 -1편-에서 좀 더 자세히 써내려갈 생각입니다.
'일상 > 애오르제아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레이너 사령관 이야기 (0) | 2020.05.02 |
|---|---|
| [8장] 번역에 대한 뒷이야기 (0) | 2020.03.28 |
| 커미션 진행기 [1탄] (0) | 2020.02.18 |
| [3장] 희망이란 이름으로 번역 비하인드 스토리 (0) | 2020.02.12 |
| [2장] 번역 비하인드 스토리 (0) | 2020.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