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PC에 앉아 있을 때 카카오톡을 받으면 이런 짤방 종류를 많이 씁니다. 그게 친한사람이면 더더욱 그러는 경향이 높아요. 뭔가 이야기를 하다 눈물이 나오거나, 슬플 때 전 주로 이런 짤방을 씁니다. 이모티콘이란 것도 있지만 그냥 이걸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게임 도중에 이모티콘을 쓰는 경우도 많지만 현재 다 사라졌고 유일하게 쓰고 있는건 리락쿠마에서 나온 이모티콘인 ㅇㅁㅇ, ㅇㅅㅇ, ㅇㅅㅇ;; 등등 이런 것들만 자주 쓰고 있습니다. 직접 보지 않았지만, ㅇㅅㅇ ㅇㅁㅇ;; 등등이 워낙에 임팩트가 강했고, 뒤에 알게된 케이스였습니다. 지금도 종종 ㅇㅅㅇ, ㅇㅁㅇ 같은 것들은 자주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디지몬 짤방도 많이 이용하는데 위에 있는걸 많이 씁니다. 뭐 세개 연달아 쓰는 것도 있지요. (정상적인 짤..
그리다니아 그리다니아는 사방면이 검은장막 숲으로 둘러 싸여 있어 자연이 풍부한 도시입니다. 따라서 이 자연들을 그대로 이용하는 원예가 길드가 위치하고 있으며, 이들을 가공하는 가죽공예가 길드와 목수 길드가 여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둘러 싸여 있는 만큼 '조화'에 근간을 두었으며, 정령들의 속삭임이 모이는 곳인 어진나무 명상굴은 '환술사'길드의 총본산입니다. 주로 자연에 둘러 쌓여있는 만큼 건축 양식은 대부분이 '목조주택'의 형식을 띄고 있으며 주변과 주로 어우러지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습니다. 원래 그리다니아는 티노루카의 숲이였으며, 이크샬족이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티노루카 숲의 어원은 어머니의 숲(母なる森)에서 나왔으며, 그리다니아 쪽의 사람들은 이를 '검은장막 숲'이라고 명칭하고 있었습니다. ..
한국판 지도도 좋다만 제가 이를 조절하기가 너무 귀찮을 뿐더러 제가 참고하고 제 기준 나름대로 정하여 번역도 달리 하기 때문에(그렇다고 기본적인 것들은 벗어나지 않습니다.) 원본 자료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왼쪽에 혼자 푸른색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아쉽게도 현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실 저기에 사람이 있었나도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단지 사진이 있길래 쓰는 것일 뿐이거든요. 이는 림사로민사편에도 나와있습니다. 역시 어두워서 그런지 잘 보이지가 않는군요. 그리다니아편은 사실 뭉떵이체로 떨어져 나간 경향이 큽니다. 이는 그리다니아란 나라 자체가 신탁을 받아 운영되는 일종의 '제정일치(祭政一致)'의 나라이기도 이기도 합니다. 림사로민사의 길드들은 비술사 길드와 도끼술사 길드와 소문상으로 카더라만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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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림사 로민사에서 짤막하게 설명되어 있는 것에서 좀 더 많은것을 설명하며, 림사 로민사의 각종 시설들을 설명하겠습니다. 도끼술사 길드 건물 도끼술사 건물의 이름은 "코랄 타워(한국명 : 산호탑)"이며, 이곳은 노란셔츠단이 상주하고 있는 곳입니다. 노란셔츠단은 본래 바라쿠다 기사단이이였고 '해적 양성소'였었으나 '갈라디온 협정'에 의해 해적으로 부터 분리되어 되었으며, 일시적으로 흑와단에 '통합'된 후 재개편을 하여 '노란셔츠단'이란 이름으로 독립하였습니다. 이후 우리 모두가 잘 알다싶이 림사 로민사의 치안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바라쿠단 기사단은 해적양성소로써 일개 개인이 운영하는 풍토였으나 현재는 국가가 운영하고 있는 길드입니다. 도끼술사의 경우 양손 도끼를 사용하는 사람을 이야기하며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