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해봅시다. 저는 늦은 나이에 대학교에 진학하여, 공부하고 있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서 대학교를 늦게 갔었는가는 여기에서 밝힐 수 없지만, 뒤늦게 정신을 차려 대학교에 간 것이 아닌 어떠한 일 때문에 자신의 앞길이 막혀버렸고 이제서야 그 일이 '숨통이 틔여' 이제서야 가게 된 것입니다. 저는 7월 6일부터 부산으로 내려가 본격적으로 회계를 공부하기 시작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제가 10월까지 소화해야 되는 공부량입니다. 따라서 울다하 편을 쓰려고 하였으나 게임의 인테리어도 해야되고, 이후 시간이 매우 촉박해지기에 아쉽게도 또 다시 장기간 휴재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이 일정은 7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대략 3개월의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8월엔 시험이 잡혀져 ..